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ETC(처방의약품) 부문은 주요제품의 약가 인하 및 GSK와의 코프로모션 계약 종료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감소했다. 하지만 신제품인 슈가논·스티렌2X·아셀렉스·바라클 등의 매출은 증가세를 보였다. 해외 부문은 캔박카스·그로트로핀의 전년 대비 일시적 매출 증가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매출감소에 따른 매출원가율 상승·R&D 비용도 전년동기 대비 22.3% 증가한 것이 영업익 감소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매출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전문의약품은 전년 동기 대비 9.6% 감소한 708억 원을 기록했고, 해외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7% 감소한 323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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