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박태석 기자]한국창업경영연구소는 ‘음식점 주방 찬모 양성과정’을 오는 5월 14일부터 19일까지 총 40시간 동안 한국창업경영연구소 교육장(3호선 남부터미널 1번 출구 200m)에서 실시된다.
소상공인과 직접 전환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주방오픈 교육을 비롯해 메뉴조리실습 등 실전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뤄진다.
교육을 수료한 자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최고 5000만원을 신용도에 따라 우선 지원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참가인원은 총 20명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5만원 정도 소요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