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프리미엄아울렛 “기대 이상이네”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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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19만명 쇼핑…매출 예상치 2배 넘겨

신세계첼시는 1일 오픈한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자체 예상했던 기대치의 2배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신세계 첼시 관계자에 따르면 프리오픈 행사가 있었던 지난달 31일을 시작으로 일요일까지 4일간 총 19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쇼핑객이 많이 몰린 날은 일요일인 3일로 하루 동안만 약 6만명이 쇼핑을 위해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구찌와 페라가모는 핸드백과 구두가, 버버리의 경우는 폴로셔츠, 빈폴은 바지와 아동복, 알마니는 수트를 각각 가장 많이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외 스타벅스와 일치프리아니, 푸드플라자 등 식음료매장에서도 준비한 음식재료가 동이 나는 등 주말동안 예상보다 3배정도 높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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