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眞' 유예빈 새해인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김수정 / 기사승인 : 2013-12-31 13: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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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미스코리아 '眞' 유예빈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은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갑오년(甲午年) 새해 인사를 올렸다.


오늘 31일 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는 2013 미스코리아들의 한복 새해인사 사진을 공개했다.


2013 미스코리아들은 “연말연시 항상 이야기하는 주제이지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욱 신경써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2014년에도 우리 주변 이웃들과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013 미스코리아는 사회공헌활동 및 봉사활동, 홍보대사 활동으로 바쁜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으며, 다가오는 2014년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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