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 윈도우 임베디드 OS 프로모션

설경진 / 기사승인 : 2007-01-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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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프로세스 처리.가상 메모리를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임베디드 OS 파트너 디에스티는 25일부터 한달 간 윈도우 임베디드 CE 6.0 및 XP 임베디드 개발 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에스티 관계자는 "모바일 기기용 OS인 윈도우 임베디드 CE는 6.0 버전부터 OS 커널이 새롭게 디자인 되어 이전 버전에 비해 월등히 향상된 동시 프로세스 처리 및 가상 메모리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어플리케이션 개발 툴인 비주얼 스튜디오 2005와 통합되면서, CE 6.0 구입만으로 OS 개발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동시에 가능해 개발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

정만식 디에스티의 영업이사는 "최근 PMP, UMPC 등의 모바일 기기에서부터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윈도우 임베디드 CE 및 XP 임베디드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 프로모션 기간 동안 윈도우 임베디드 OS의 장점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고객들이 최적의 조건으로 개발 툴을 구입함과 동시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신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윈도우 XP 임베디드는 피처팩 2007 출시 이후 개발도구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USB 2.0 부트 기능 추가, 신규 컴포넌트 추가, OS 이미지 사이즈 개선 등 산업용 PC 및 ATM, DVR, 차량용 디바이스 등의 임베디드 디바이스 개발에 있어 보다 용이한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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