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경품 펑펑 여름휴가 대박 이벤트’

문연배 / 기사승인 : 2007-06-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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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중 상해 1억?휴대품 손해 150만원까지 보장

메리츠화재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대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디지털카메라, PMP 등 푸짐한 경품(제세공과금 본인부담)이 제공되는 이번 이벤트는 6월부터 8월말까지 인천공항 내 메리츠화재부스에서 해외여행보험을 가입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여행기간 5일을 기준으로 보험료 15,800원이면 상해로 인한 사망시 1억원, 의료실비 2천만원, 질병으로 인한 사망시 2천만원, 의료실비 1천만원, 배상책임 2천만원과 휴대품 손해를 15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90일 이하의 여행객을 위한 해외여행보험 이외에 유학이나 어학연수 등 장기 여행객을 위한 해외안심여행보험을 판매하고 있으며, 상해와 질병, 휴대품 분실 등에 대해 총기사고나 테러로 인한 피해도 보상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최근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해외여행보험시장도 FY2005 611억 규모에서, FY2006에는 700억을 상회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해외여행보험을 인천공항 부스는 물론 홈페이지와 콜센터(1566-7711)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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