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에너자이저 코리아는 오는 10월 11일 오후 7시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국내 최대 야간 마라톤 ‘에너지 나이트 레이스 201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가을 개최될 러닝 페스티벌 중 가장 주목받는 이번 행사는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국제적인 마라톤 축제로 ‘함께 달릴수록 세상은 더 밝아진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올해 6회째 개최되는 ‘에너자이저 나이트레이스 2014’는 5km와 10km 두가지 코스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머리에 헤드랜턴을 쓰고 어두운 밤을 환하게 밝히며 달리게 된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긍정적인 추억과 경험을 나누고자 다채롭고 즐거운 이벤트와 개선된 코스, 환경을 생각한 그린 캠페인 등의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3만원으로 모든 참가자에게는 에너자이저 4구 헤드랜턴과 스케쳐스 러닝티셔츠가 기념품으로 주어지며, 현장에 참여한 참가자 중 남성에게는 쉬크 하이드로 5 면도기, 여성에게는 플레이텍스 탐폰이 선물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너자이저 나이트레이스 201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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