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지난 1일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청춘예찬보험'을 시판하고 현재보다 향후 보험 가입에서 주고객으로 부상할 20~30대 고객 선점에 나섰다. 이 상품은 젊은층의 라이프 스타일의 특성상 자주 발생하는 위험을 중점적으로 보장한다.
인라인·스키·골프 등 각종 레저 활동중 발생하는 위험, 여행·공연·문화행사 관람 등 특정 여가 활동중 일어나는 위험, 버스·지하철·항공기 등 교통수단 이용 중 발발하는 위험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또한 젊은층의 생활에 맞는 신담보를 도입해 보장범위를 더욱 확대했다.
현대인에게 빈번히 생길 수 있는 시청각 질환 및 누적외상성질환(VDT증후군) 등 컴퓨터 관련 질환에 대한 수술비는 물론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중 입대하는 경우 군생활 도중에 상해로 사망하거나 사고 후유 장해 및 질병으로 사망 등의 위험도 보장한다. 팔이나 손가락의 후유 장해로 인한 치명적 소득 상실에 대해 추가로 보장된다.
아울러 상해와 질병에 대한 의료비를 통원부터 입원까지 모두 보장한다.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이나 통원 치료할 경우 소요 경비 전부를 보장한다. 특히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 특진료, 초음파 검사 등 비급여 의료비까지 보장함으로써 국민건강보험의 한계를 보완했다.
보험기간은 10년, 15년, 20년이며, 만 15세부터 최대 만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단, 질병 관련 담보는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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