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배낭여행 상품을 조기 예약하는 여행자들은 최대 4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개별여행 전문 여행사 내일여행은 오는 26일까지 겨울 유럽 배낭여행 조기 예약자를 위한 ‘겨울 유럽 배낭여행 40만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내일여행이 선정한 유럽배낭 여행 베스트 7개 상품은 호텔팩 파노라마 15일(204만원), 호텔팩 스크린Ⅰ 22일(224만원), 호텔팩 스크린Ⅱ 22일(244만원), 호텔팩 하이라이트 29일(264만원), 단체배낭 비바체 15일(229만원), 단체배낭 칸타빌레 22일(269만원), 단체배낭 심포니 29일(299만원) 등이다.
또한 내일여행은 파리 루브르 박물관 전문 가이드투어, 파리 시내 야경관광 전문가이드 투어, 파리 세느강 유람선 티켓, 로마 바티칸 전문 가이드 투어, 로마 시내 야경관광 전문가이드 투어, 2006최신판 유럽 배낭여행 정보 책자가 포함된 15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7만원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선착순 50명에게는 겨울 유럽배낭여행의 꽃 알프스 등정권 또는 스키패스 1일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24시간 비상콜센터 운영 및 야간열차 예약 무료대행서비스, 런던 뮤지컬 예약서비스, 비엔나 요한스트라우스 음악회 예약서비스, 핸드폰 로밍서비스 무료임대와 같은 ‘스페셜 서비스’와 작고 소소하지만, 챙겨 가면 알뜰살뜰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기프트’ 등의 풍성한 서비스를 실시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