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는 현대카드 수퍼매치 경기 참가를 위해 방문한 라파엘 나달과 로저 페더러의 의전차량으로 뉴오피러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선수 매니저 및 운영진들을 위해 뉴오피러스 2대와 그랜드카니발 2대 등을 의전차량으로 지원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호주오픈, 데이비스컵 후원 등 테니스 스포츠마케팅으로 ‘즐겁고 활력을 주는(Exciting & Enabling)’ 기아 브랜드 이미지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아차의 테니스 홍보대사로 지난 9월부터 쏘렌토 TV광고에 출연한 나달은 이날 기아차 사옥을 방문했다.
나달 선수는 "최선을 다하는 멋진 경기를 펼침으로써 기아차 테니스 홍보대사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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