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CJ제일제당이 그린 바이오 사업을 소개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홈페이지를 글로벌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 또 하나의 영업 채널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CJ 바이오 홈페이지에서는 사료용 아미노산 및 식품 조미 소재 등 5개 품목 글로벌 1위에 올라있는 그린바이오 전체 제품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 ‘바이오피디아(BIOPEDIA)’를 클릭하면 사료 및 식품 분야 최신 동향과 전문 연구자의 실험결과 등을 접할 수 있다.
전 세계 방문자의 위치를 인식, 가장 가까운 CJ 바이오 영업조직의 연락처를 제공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기능 등을 통해 원하는 정보도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 아울러 대부분 콘텐츠를 사진과 그림, 영상 등으로 구성해 전문적인 내용임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CJ제일제당은 맞춤형 서비스인 ‘솔루션 프로바이더(Solution Provider)’ 기능 등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를 지속한다. 방문자가 원하는 제품명을 몰라도 사업 영역과 키워드를 입력하면 홈페이지 자체적으로 고객에게 적당한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잠재적인 고객을 포함한 모든 이용자에게 CJ 바이오 사업의 진면목을 알리고,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창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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