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콘텐츠 지속 선보일 계획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컴투스프로야구 포인트’(이하 컴프야 포인트)의 공식 홍보 모델인 이정후가 출연한 홍보영상의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컴프야 포인트는 앞서 이달 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 취업 포털 광고를 패러디한 이정후의 홍보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약 6분 분량으로 올해 공식 홍보 모델로 발탁된 이정후가 촬영장에 도착한 순간부터 영상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담았다.
또한 영상 중간마다 아버지 이종범과 야구를 주제로 한 인터뷰 내용을 첨가했으며 평소 야구장에서 볼 수 없었던 이정후의 밝고 유쾌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컴프야 포인트는 매해 홍보대사로 발탁된 현역 야구 선수들을 유쾌하게 다룬 홍보 영상을 선보이며 많은 야구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로야구의 재미를 더욱 배가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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