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여성특정암도 일반암과 동일한 수준으로

[토요경제 = 김효조 기자] 하나생명이 선택조립형 미니 암보험 ‘(무)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을 출시한다.
19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암보험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판매한다.
(무)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은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담도 및 담낭암, 췌장암, 여성·남성특정암, 소액암 중 내가 원하는 보장만 골라서 가입하는 모바일 방카 조립형 상품이다.
소액암을 제외하고 선택한 암으로 진단을 받았을 때 진단 자금 1000만원이 지급되며, 발병 비율이 높은 유방암 및 여성·남성생식기암도 일반암과 동일한 금액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선택하지 않은 암(소액암 제외)으로 진단받아도, 보험료는 모두 면제되어 납입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인석 하나생명 사장은 “한국인의 3명중 1명이 암에 걸린다는 요즘 시대에 암을 대비할 수 있도록 고안한 상품”이며 “각자의 생활습관에 따라 필요한 암을 선택해 보장을 든든하게 하기 에도 좋은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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