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0’(이하 컴프야2020)이 공식 카페 유저 참여로 이뤄지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 컴투스에 따르면 올해로 시리즈 18년 역사를 자랑하는 컴프야2020의 공식 카페 회원 수는 이날 기준 28만9000명에 달한다.
이번 이벤트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공식 카페 회원 수 30만명 달성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는 공식 카페 회원 수 30만명 달성 시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33만명, 36만명 등 추가 목표까지 돌파하면 최고 인기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구단 선택 플래티넘팩’을 포함한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아울러 다음달 5일까지 매일 미션을 달성하면 다채로운 아이템을 선물하는 ‘헬로 썸머! 이벤트’도 진행한다. 누적 참여 횟수에 따라 ‘연도 묶음팩’, ‘플래티넘 코치팩’ 등 각종 게임 아이템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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