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루미디아게임즈(대표 이장호)가 개발 중인 신작 ‘슈퍼탱크 블리츠(SUPERTANK BLITZ)’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가 100만 명을 돌파 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글로벌 142개국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인 슈퍼탱크 블리츠는 지난 25일 기준 117만 명의 사전 예약자 수를 기록했다.
특히 인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을 비롯, 아시아 지역과 북미, 브라질, 러시아 등 글로벌 각지에서 고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추후 사전 등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사전 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마켓을 통해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젬과 슈퍼 박스, 특별 기념 메달 등 다양한 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장인아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대표는 “사전 예약에 참여해 주신 전세계 많은 게이머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캐쥬얼 샌드박스라는 색다른 장르의 재미를 더욱 많은 분들이 느끼실 수 있도록 정식 론칭까지 철저히 준비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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