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프랑스 리그1 등 순차적 업데이트 예정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이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이하 EA)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규 모바일게임 ‘EA SPORTS™ FIFA 모바일(이하 FIFA 모바일)’에서 2주차 ‘TOTS 캠페인’을 업데이트했다.
1일 넥슨에 따르면 해당 켐페인은 19-20시즌에 각 리그에서 우수한 기량을 보여준 선수들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로 해당 리그 콘텐츠에서 ‘드리블’, ‘프리킥’, ‘경기’ 등 특정 임무를 완료하면 리그 포인트를 모아 선수를 기용할 수 있다.
이번 2주차 TOTS 캠페인에는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EPL) 캠페인을 업데이트했으며 이용자는 ‘더브라위너’, ‘버질 반데이크’, ‘오바메양’ 등의 선수들을 얻을 수 있다. 이후 스페인 라리가, 프랑스 리그1, 이탈리아 세리아 등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날부터 출석과 플레이타임 이벤트 보상 아이템을 두 배가량 확대 지급한다. 매일 접속 일수에 따라 ‘FV(FIFAVOUCHER)’, ‘스킬 부스트’ 등을 지급하며 누적 접속 7일마다 ‘[TOTS20] 선수팩’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특정 플레이 시간마다 ‘[베이스] 선수팩 70+’을 제공하는 ‘플레이타임 이벤트’를 상시 진행한다. 이용자는 누적 시간에 따라 최대 20개의 보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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