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 정회원
골프칼럼니스트
이번 주는 그중 어드레스와 테이크백 그리고 하프스윙과 탑오브스윙에 대해 알아보자.
Position 1 : <address>
상체(torso)와 샤프트가 90˚가 될 때 파워가 최대가 된다. 이를 가장 이상적인 자세로 분석하고 있다. 신체적 조건에 따라 달리 분석하기도 한다. 왼팔과 샤프트는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샤프트의 끝이 바지의 지퍼라인의 2인치 왼쪽을 보게 하고 그립 끝은 배 쪽을 바라 보도록 위치한다. 왼팔과 샤프트가 일직선이 된다. 왼쪽 엘보는 타깃을 향하고 오른쪽 엘보는 힙본을 향하게 한다. 왼쪽팔꿈치가 힙본을 향하면 바디 턴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Position 2 : <take back>
shaft가 지면과 평행하도록 한다. 양손의 위치는 우측 발을 약간 지난 지점(약 오른쪽 허벅지를 바로 지난 지점)에 양손의 높이는 P1과 동일한 높이가 되어야 한다. 손목의 콕킹(cocking)은 오른쪽팔꿈치가 접히기 때문에 왼팔이 로테이션 되면서 생긴다. 스탠스 라인과 샤프트가 평행해야 한다. 샤프트가 앞쪽으로 가면 업라이트, 뒤쪽으로 가면 플랫이 된다. 클럽 페이스의 리딩 엣지 각도와 몸통의 각도는 평행해야 한다. 양손이 몸에서 멀어지면 클럽페이스가 열리고 몸 쪽으로 가까워지면 클럽 페이스가 닫히게 된다. 힙이 오른쪽으로 밀리면 리버스 피벗이 일어난다.
Position 3 : <half swing>
왼팔이 지면과 평행하다. 어깨라인은 P1에서 오른쪽으로 80~90˚ 정도 회전된다. 어깨 회전은 머리가 움직이지 않고 몸통 축에 90˚로 회전해야 한다. 양쪽 어깨라인은 스탠스의 중앙에 위치해야 한다. 왼팔은 P1에서 뒤로 45˚ 정도 회전 된다. 왼팔이 45˚ 회전되지 않으면 어깨회전이 완전히 되지 않는다. 샤프트와 어깨 라인은 평행해야 한다. 샤프트가 길어질수록 상체 숙임 각도가 작아져야 한다. 샤프트와 왼팔은 90˚를 유지하고 샤프트는 수직에서 45˚ 뒤로 기울어야 한다. 샤프트의 끝은 볼, 타겟 라인을 가리켜야 한다.
Position 4 : <top of swing>
왼팔과 샤프트는 90˚를 유지해야 한다. 어깨라인은 90~100˚ 정도 회전해야 한다. 너무 심하게 턴을 하게 되면 눈이 볼을 놓치게 된다. 어깨의 회전각이 작으면 스윙 아크가 작아진다. 오른쪽 팔꿈치는 90˚가 되야 한다. 90˚보다 적으면 오버스윙이 되고 릴리스가 빨라진다. 오른쪽 팔꿈치는 옆구리에서 4˚ 정도 떨어져 있어야 겨드랑이가 밀착된다. 어깨 라인은 양발 스탠스 라인의 가운데 위치해야 한다. 어깨 라인이 우측으로 슬라이딩 되면 더프(duff)의 확률이 높아진다. 몸무게의 중심을 의도적으로 오른쪽으로 옮기면 스웨이가 생긴다. 오른쪽 다리와 수직선이 이루는 20˚의 각을 유지한다. 앞쪽에서 볼 때 오른쪽 다리가 펴진 것처럼 보여야 한다. 하지만 관절이 모두 펴져있는 것은 아니다. 앞에서 보았을 때 왼팔은 우측 어깨 앞을 지나 위치해야 한다. 양손의 위치는 오른쪽 어깨보다 뒤쪽으로 4도, 위로 10도에 위치한다. 왼쪽 겨드랑이를 back swing 내내 밀착시켜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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