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는 “‘나는 남자다’는 ‘여자는 보지마라!’를 콘셉트를 내세운 토크 버라이어티다. 일반적인 토크 프로그램이 아닌 토크와 쇼를 가미한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나는 남자다’에는 수백 명의 남성 방청객들이 참여한다. MC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형식이다. 유재석은 4년 만에 신규 프로그램 MC를 맡게 됐다.
19일 첫 녹화에 참가할 ‘남중, 남고, 공대 출신’ 남성들을 모집 중이다. 방청은 KBS ‘나는 남자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4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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