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 정회원
골프칼럼니스트
Position 5 : <Down-swing 1>
왼팔이 지면과 평행하다. 몸무게의 중심을 왼쪽으로 이동하면 왼팔이 지면과 평행하게 되고 양다리가 활처럼(∩) 벌어진다. 하체를 의도적으로 이동하게 되면 왼쪽 어깨가 들리게 되고 몸통의 기울기가 변하면서 양손이 아래로 떨어지게(쳐지게) 된다. 오른쪽 히프를 왼쪽으로 2인치 정도 밀면서 왼쪽 어깨를 낮추어 준다. 왼쪽 어깨가 왼쪽 엄지발가락을 향해 이동한다는 느낌이 들게 이동해도 좋다. 왼팔은 지면에 평행하고 왼팔과 샤프트는 45˚를 만든다. -(포지션 3에서는 왼팔과 샤프트의 각이 90˚가 되어야 한다.) 왼팔의 방향은 타겟 라인에 평행이 된다. -(포지션 3에서는 타깃 라인에서 45˚ 안쪽에 위치해야 하며 오른쪽 팔뚝이 늑골에 붙는 느낌으로 만들어야 한다. 늑골에 붙여도 좋다. -(오른쪽 팔꿈치의 위치에 따라 손의 움직임이 결정 된다.) 이때 머리는 고정하고 어깨만 회전한다. 왼쪽 어깨는 턱에서 멀어진다. 힙 라인은 타깃 라인에 30˚ 정도 닫혀 있어야 한다. -(포지션 4에서는 45˚ 닫혀 있다. 실제 스윙에서는 왼발을 축으로 포지션 5에서 포지션 9까지 한 번에 휘둘러 준다. 포지션 5에서 포지션 6까지 왼쪽 어깨가 더 이상 회전하면 안 된다.
Position 6 : <Down-swing 2>
샤프트가 지면에 평행하다. 양 손의 위치는 오른쪽 무릎 앞이어야 한다. (오른쪽 무릎 보다 바깥이면 고탄도가 만들어 지고 오른쪽 무릎 보다 안쪽이면 저탄도가 만들어 진다.) 오른쪽 팔꿈치는 오른쪽 힙본 앞에 위치한다. (오른 팔꿈치는 오른손 보다 몸 안쪽에 위치한다. 양손은 포지션 2보다 약간 앞 쪽에 위치하게 된다. 힙 라인은 타깃 라인에 평행해야 한다. -(포지션 4:45˚→ 포지션 5:30˚→ 포지션 6:0˚) 포지션 5에서 몸통과 하체는 정지한 상태에서 양손만 가운데로 위치시킨다. (팔만 휘둘러 내린다고 보면 된다. 포지션 5에서 pocket position까지 왼쪽으로 당겨 내리고 pocket position에서 오른쪽 상. 하체를 밀어 넣어 준다. 이때 오른팔을 펴면서 아래로 내려 준다. 샤프트는 타깃 라인과 평행해야 한다. 안쪽이면 훅성, 바깥쪽이면 슬라이스성 볼이 나온다. 오른쪽 팔꿈치가 거의 펴진 상태가 되어야 몸으로 눌러주는 스윙을 할 수 있게 된다. 오른팔이 굽어지면 오른쪽 어깨가 떨어지게 되어 임팩트를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오른팔로 클럽을 던져야 한다.
Position 7 : <Impact>
왼팔과 샤프트는 160~170˚를 유지하며 완전히 펴지지 않는다. 오른팔도 약간은 굽은 상태로 만들어 진다. 관절이 완전하게 펴지지 않는다. 양팔이 완전히 펴지는 지점은 헤드가 볼에서 30㎝ 정도 지나간 지점이다. 이는 임팩트 직후 부분을 말한다. 양쪽 어깨 라인은 타깃 라인에 평행하고 힙은 45˚ 정도 오픈되어 있다. 왼쪽 발을 중심으로 상체와 하체를 이용해서 힘껏 회전 한다. 가장 빠르고 힘이 느껴지는 포지션이다. 포지션 1보다 양손이 타깃 쪽으로 이동하며 클럽헤드의 로프트는 서게 된다. 클럽 페이스는 타깃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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