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궁중화장품 '후' 색조제품군 확대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8-20 16: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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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루즈 시작해 다양한 색조제품 출시 계획
▲LG생활건강은 자사의 궁중화장품 브랜드 '후'의 색조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매트타입의 립루즈를 8종을 출시했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자사의 궁중화장품 브랜드 '후'의 색조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매트타입의 립루즈를 8종을 출시했다. [사진=LG생활건강]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LG생활건강의 궁중화장품 ‘후’가 립메이크업 신제품을 출시하며 색조 화장품을 확대한다.


20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후’는 립메이크업 제품을 비롯해 고급 라인인 천기단 화현 라인에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는 등 최근 2년간 색조 화장품을 꾸준히 늘려왔다.


여기에 최근 색조 시장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후’는 이달 ‘공진향:미 벨벳 립 루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색조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미 벨벳 립 루즈'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마무리감으로 고급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세미 매트타입의 립스틱이다. 한번의 터치로 생생하게 발색되는 컬러가 12시간동안 지속돼 기품 있고 선명한 립을 연출해준다.


색상은 화려한 로얄레드, 비비드한 오렌지빛의 레드오렌지, 깊고 그윽한 버건디레드, 세련되고 럭셔리한 핑크베이지,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로지코랄, 몇 시즌 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MLBB 컬러 3종 등 총 8가지 컬러로 선보였다. 해당 색상은 동양인 피부에 잘 어울리는 베스트 컬러들로 구성했다.


제품 디자인은 신라시대 금관을 모티브로 한 화려하고 아름다운 문양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후’의 심볼인 연꽃 문양을 새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럭셔리 화장품의 이미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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