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헤어진 형제가 세월이 흘러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전하는 코미디물이다.
윤진이는 방송작가 ‘여일’로 출연한다. 김성균, 조진웅이 주연이다.
윤진이는 “평소 존경하는 장진 감독님과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작품을 하게 돼 영광이다. 첫 스크린 도전인만큼 더 열심히 캐릭터 분석하고 노력해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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