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7시 19분부터 총 4부에 걸쳐 진행된 개막 행사는 임권택 총감독과 장진 총연출이 지휘를 맡아 ‘아시아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류스타들이 대거 투입됐다.
한편 이번 개막식에서 성화대에 점화를 맡는 성화 봉송의 마지막 주자는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비스포츠인 출신인 배우 이영애가 맡았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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