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업체 모델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첫 외식 사업을 시작하는 김병만이 투마리 치킨이라는 자신의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론칭, 매장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투마리 치킨은 한마리의 치킨 가격으로 두마리를 구매 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치킨 브랜드이며 소자본 창업으로 저예산으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론칭기념 첫 행사로 진행되는 무료 매장 이벤트는 전국의 매장오픈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팀을 선정하여 각 각 1개의 매장을 증정 한다. 실제 매장 보증금지원은 물론 인테리어 지원 집기지원까지 모두 본사에서 지원하는 이벤트여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월 13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지원 서류는 김병만의 투마리치킨 홈페이지(http://www.twomari.co.kr) 에서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