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함평군보건소(소장 박성희)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을 찾아 아름다운 손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자 이 모씨는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운 곳에서 자주 찾아와 건강을 살펴주고 말벗도 돼주는 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이 있어 참 좋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보건소 건강증진담당은 매 월 아름다운 손길 나눔 봉사를 이어 갈 것이며, 올해 취약계층 4500가구에 대한 방문건강관리 및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멘토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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