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울시 등은 영화사 측과 서울시에서의 촬영 및 지원 계획 등에 관한 양해각서를 채결했으며, 이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 까지 강남역 사거리와 마포대교를 비롯해 청담대교, 세빛둥둥섬, 상암동 디엠시(DMC) 월드컵북로, 탄천주차장, 문래동 철강거리 등 서울 시내 일대에서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내년 개봉 예정이다. 전작에 이어 조스 웨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잭슨 등이 출연한다.
사진 : 뉴시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