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노우진 득녀, 산모-딸 모두 건강

전성오 / 기사승인 : 2014-03-19 05: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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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출산할때까지 함께 해 기쁨 나눠


[토요경제=전성오 기자]개그맨 노우진(33)이 아기를 안았다.


노우진의 아내는 18일 오전 11시경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더와이즈황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낳았다.


더와이즈황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노우진씨 아내가 예정일보다 조금 빠르게 진통이 생겨 새벽에 병원을 찾았지만 산모님과 딸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노우진씨는 아내가 출산할 때까지 곁에 머물며 기쁨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또한 더와이즈황병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곤히 잠들어 있는 딸을 품에 안은 채 아이를 향해 사랑스러운 눈길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본격적인 연예인 딸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노우진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여, KBS 개그콘서트의 ‘달인’, ‘뮤지컬’, ‘범죄의 재구성’, ‘송이병 뭐하냐’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활약을 펼쳤으며, 현재 개그콘서트의 ‘그래그래’ 코너를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노우진은 아내와 SBS “정글의 법칙” 작가를 통해 만난 인연으로 만나 작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사진제공: 더와이즈황병원<쉘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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