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리미어 OB’와 가장 어울리는 요리는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2-16 10:07:04
  • -
  • +
  • 인쇄
오비맥주, 이진호 셰프가 시연하는 푸드쇼 마련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오비맥주는 푸드 매거진 ‘에센’과 공동으로 23일 장기숙성맥주 ‘더 프리미어 OB’와 어울리는 궁합 요리를 소개하는 ‘푸드 앤 비어 파티’를 신사동 가로수길 라바W라운지에서 연다.


‘푸드 앤 비어 파티’는 셰프와 푸드스타일리스트, 맛집 블로거 120여 명이 참여해 맥주와 어울리는 푸드 페어링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 이벤트를 펼친다.


특히,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진호 셰프가 직접 요리를 시연하는 푸드쇼도 함께 개최, 현장에서 만든 요리를 직접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파티에서 소개된 요리 레시피와 현장에서 찍은 사진 등은 더 프리미어 OB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소비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맥주는 맥주와 어울리는 음식과 함께 마실 때 더욱 맛있고 기억에 남는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더 프리미어 OB의 특장점을 널리 알려 가장 맛있는 맥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