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겨울정기세일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1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18일간 겨울정기세일과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잡화류는 낸시곤잘레스, 헨리베글린, 마이클코어스가 30%, MCM이 20~30% 등 100여 개 브랜드가 세일을 한다.
갤러리아백화점에서는 세일기간 중 첫 번째 주말인 11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3일간 갤러리아 카드 소지고객을 대상으로 ‘마법의 열쇠, 매직넘버를 찾아라’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비밀의 숫자를 맞추고 마법의 열쇠를 여는 고객에게는 수입차(미니 쿠퍼D) 한 대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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