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도 마시고, 무료 특강도 듣고

황지혜 / 기사승인 : 2006-09-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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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추석 선물세트 구매 고객에 와인 클래스 제공 선물세트에 설명서 삽입, 와인 디너 초청 서비스 선보여
▲ 칠레 라로쉬 푼또니노 까베르네소비뇽과 샤르도네 세트, 49,000원

매일유업의 자회사인 와인 수입 전문 업체 레뱅드매일(대표 김정완)에서 추석을 맞아 다양한 선물세트 출시와 함께 무료 와인 클래스 제공, 와인 디너 초청 등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선보인다.

기업체, 아파트 부녀회 등에서 레뱅드매일의 와인을 500만원 이상 구매하면 해당 업체의 사장 및 임직원, 아파트 주민 등을 대상으로 와인 시음을 겸한 와인 클래스를 제공하며, 와인 클래스의 시음용 와인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와인 선물세트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모두 FP뱅드매일 주최 와인 디너에 초청된다.

그리고 레뱅드매일에서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특정 선물세트 5개를 사면 1개를 덤으로 주는 '5+1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선물세트는 ▲프랑스 라로쉬 까베르네소비뇽과 멜로 그리나쉬 세트, 37,000원, ▲미국 델리카토 까베르네소비뇽과 화이트 진판델 세트, 45,000원, ▲칠레 라로쉬 푼또니노 까베르네소비뇽과 샤르도네 세트, 49,000원 ▲ 프랑스 샤또 바랑쥐와 샤또 가르두르 세트, 80,000원 등이다.

레뱅드매일의 추석 선물세트에는 가격대가 저렴한 3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며 레뱅드매일에서 출시한 와인 선물세트 모두에 각각의 와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서를 삽입해 선물 받는 사람이 와인을 알고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레뱅드매일의 허동조 상무는 "와인이 건강도 챙기면서 품격도 생각하는 선물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명절 선물로써의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면서 "이번 레뱅드매일의 추석 이벤트는 기업체 대량 구매뿐 아니라, 아파트 부녀회, 와인 동호회 등 다양한 대상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와인에 대한 이해를 도와 국내 와인 문화 정착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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