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로텔레콤은 한국DMB 1to1의 음악 프로그램 '스트리트파이터'를 하나TV 뮤직차트를 통해 서비스 한다.
한국DMB 1to1의 '스트리트파이터'는 젊음의 활기가 넘치는 생생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신청곡을 받고 순위를 집계하는 '로드 차트'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방송 중에 시청자가 원하는 노래를 지상파 DMB폰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홍순만 하나로텔레콤 컨버전스본부 부사장은 "이번 계약체결로 지상파 DMB 방송종료와 동시에 하나TV에서 해당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에 마음대로 골라 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지상파 DMB의 주 이용층인 10~20대의 하나TV 가입 확대 및 이용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희대 한국DMB-1to1 편성팀장은 "방송통신이 융합되는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플랫폼 간 호환성을 갖는 프로그램 제작에 역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 이 같은 프로그램을 TV포털 뿐만 아니라 IPTV 등에도 활발히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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