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관광은 해변 휴양지 파타야에서 열리는 파타야 송끄란을 즐길 수 있는 4박 6일 일정의 ‘물의 축제 방콕·파타야·송끄란 Festival’ 상품을 출시했다.
축제의 나라 태국. 그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잘 알려 물의 축제이자 태국력으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송끄란 축제(Songkran Festival)’는 ‘러이 끄라통(Loi Krathong)과 함께 태국 2대 축제로 손꼽힌다.
태국에서 연중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이는 4월에 펼쳐지며 올해도 어김없이 내달 14일에 시작되는 송끄란 축제는 한 해 동안 잘못된 것을 씻어주도록 물을 부어주며, 축제기간 동안 온 나라가 물난리를 맞은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송끄란 축제는 지역에 따라 시기가 조금씩 다를 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펼쳐지는데 파타야에서는 꽃장식을 한 마차행렬, 미인 선발대회, 불꽃놀이 등을 구경할 수 있다. 야간 시티투어에서 여느 태국인처럼 물총을 가지고 물의 축제 송끄란을 직접 즐겨보는 것도 잊지 못할 경험일 것이다.
태국 관광의 필수 코스와 코끼리 트래킹은 기본. 대개 옵션관광으로 진행되는 알카자쇼 관람과 야간 시티투어도 포함돼 있다.
전 일정 노팁. 파타야에서의 씨푸드, 방콕최대 레스토랑로얄드래곤 석식, M.K 수끼 또한 맛 볼 수 있다. 4/11, 12 출발예정이며 가격은 74만9000원이다. 이 밖에도 아시아나 항공과 오리엔탈 타이 항공을 이용한 상품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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