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책벌레 캠페인' 전개

장해리 / 기사승인 : 2007-03-30 00:00:00
  • -
  • +
  • 인쇄
10대 출판사 도서 50% 할인 행사 진행

인터파크도서가 어린이 10대 출판사와 함께 어린이 독서 문화 증진을 위한 '책벌레 캠페인'을 전개한다.

'책벌레 캠페인'은 가정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부모와 교사, 아이들이 직접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시리즈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인터파크도서는 첫 번째 실천 방법으로 '도전! 책벌레 100권 읽기' 캠페인을 열고 유/아동 도서 2만원 이상 구입한 독자들 중 선착순 2만 명에 한해 책벌레 포스터와 스티커 100장을 책과 함께 배송해 준다.

책벌레 포스터를 아이 방에 붙여놓고 책 한 권씩 읽을 때마다 책벌레 포스터에 스티커를 한 장씩 붙여 최종 100권까지 채우도록 하며, 포스터 하단에는 읽은 책의 제목을 함께 적어 그 동안 어떤 책들을 읽었는지 알 수 있게 했다.

목표한 일정 기간 동안 100권을 다 읽으면 부모나 교사가 책벌레 수료증을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해 목표 달성에 따른 성취감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인터파크도서는 어린이날 다음날인 5월6일까지 어린이 10대 출판사 대교출판, 뜨인돌, 베틀북, 비룡소, 스콜라, 시공주니어, 아이세움, 아이즐북스, 웅진주니어, 푸른책들의 전 도서에 대해 최고 50%까지 할인 판매할 계정이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