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이숍이 일본 최신 유행 패션 의류를 국내 소비자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니센(Nissen)' 패션몰을 오픈했다.
니센에서는 니폰풍 자켓과 블라우스 등 신주쿠와 하라주쿠 거리의 20~30대 여성 패션 유행을 담고 있는 패션 브랜드 '콜렉티브'와 30대 이상을 겨냥한 '테세라', 77부터 100 사이즈까지 커버하는 빅사이즈 의류 브랜드 '스마일랜드', 유아동 브랜드 '사사리' 등 일본에서 사랑받는 브랜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니센 쇼핑몰'은 수입 대행이라는 점에서 위즈위드, 엔조이뉴욕 같은 구매 대행 사이트와 다르다. 구매 대행은 소비자가 제품 수입의 주체이기 때문에 관세, 항공 운임을 별도로 부담하지만 수입 대행의 경우 쇼핑몰이 특정 해외 브랜드와 계약을 맺고 관세, 항공 운임 등 제반 경비까지 책임진다.
상품은 주문 직후 일본으로부터 수입 절차가 즉시 진행돼 최고 5일에서 최대 7일 내에 항공 특송으로 배달되며 미리 확보해 둔 '빠른 배송' 상품의 경우 3~5일이 걸린다. 배송 상품을 교환하는 것은 안되지만 반품은 배송비 6000원을 부담하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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