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권 인력 비중이 전체 금융권 인력 비중의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작년 9월말 현재 금융권 종사자는 52만4000명으로 이중 보험권이 31만명으로 59.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은행 13만1천명(25%), 저축은행.여신전문사 등 비은행 4만8천명(9.1%), 증권.선물.자산운용사 3만5천명(6.7%) 순이었다.
그러나 보험권 종사자중 25만8000명은 설계사 등 영업 현장에서 뛰는 사람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9월말 현재 금융권의 총자산은 1천938조원으로 이중 은행이 71.5%를 차지했고 보험(15.9%), 비은행(7.4%), 증권(5.2%)이 뒤를 이었다.
금융회사별 총자산은 국민은행(215조6천억원), 신한은행(181조5천억원), 우리은행(178조1천억원) 순이었고 보험사 중에는 삼성생명이 104조8천억원으로 8위를 기록하며 10위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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