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5~8호선 109개 역사의 117개소로 무인택배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CJ GLS는 지하철 1~8호선 총 203개 역사 270개 무인택배보관함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지하철 무인택배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은 매일 오후 2시까지 보관함에 발송할 물품을 넣으면 된다. 신용카드, T-money, 현금 등으로 결제 가능하다.
최우석 CJ GLS 택배기획팀 부장은 "지하철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한층 효율적이고 빠른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도 한결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 전국의 지하철역, 아파트, 오피스텔, 공공도서관, 자치단체 주민센터, 대학 기숙사 등으로 확대해 무인택배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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