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의원(새누리당ㆍ경남 거제)은 지난 7일 오전 10시30분 영등포경찰서 대강당에서 영등포경찰서 소속 600여명을 상대로 ‘파란 만장한 인생 여정’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경찰 출신의 김 의원은 경찰 생활 17년 동안의 시간과, 정치입문 12년 동안 거제시민들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하겠다는 약속의 시간들, 제3의 인생이라 할 수 있는 현재 국회의원으로서 인생을, 담백하고 진솔하게 이야기를 1시간 동안 엮어갔다.실패와 시련의 연속에서도 이 날 강의에서 영등포경찰서 직원들은 뜨거운 박수로 감격의 뜻을 표했다.

김 의원은 또 “시민과 국민이 없으면 경찰이 존재할 수 없다”는 말로 경찰의 정체성 인식을 확인하면서 “선량한 시민들에게 무한한 친절과 봉사를 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불의와 범죄에 대해서는 용광로처럼 뜨거운 용기와 단호한 의지로 맞서 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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