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농어촌공사)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19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주관한 ‘2020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인 가등급을 받았다.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2007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제도로 올해는 전국 482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정부산하공공기관 39개 기관 중 공사를 포함한 14개 기관이 가등급을 받았다.
농어촌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기록관리 업무기반, 업무추진, 서비스 및 업무개선 분야의 17개 평가지표 중 15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는 등 총점 95.5점을 기록했다.
김인식 사장은 “기록물 관리는 공공기관의 활동 증거자료인만큼 역량을 강화하는데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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