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컴투스는 8일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에 신규 대전 콘텐츠 ‘천공의 탑’을 업데이트했다.
천공의 탑은 기존 메인 대전 콘텐츠인 ‘아레나’보다 다양한 패턴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유저들은 6종의 캐릭터로 구성된 전투 덱을 티어에 따라 최대 3개까지 구성할 수 있다.
또 전투 중 교체할 수 있는 캐릭터도 2종까지 추가할 수 있어 전황에 따라 각기 다른 전략적 선택이 가능하다.
천공의 탑은 시즌제로 운영한다. 매 시즌 달성 결과에 따라 성장에 필요한 특수재화를 포함한 보상을 지급한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 이날부터 2주간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 최고 등급 캐릭터 획득이 가능한 프리미엄 소환 티켓을 제공한다.
천공의 탑 참여 횟수와 달성 결과에 따라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 이벤트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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