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효조 기자] 라이나생명은 올해 사회공헌기금으로 100억 원을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출연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매년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3% 안팎을 사회공헌기금으로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라이나생명은 2013년 설립된 라이나전성기재단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은 어려운 이웃에게 재정적 도움을 주는 1차원적 활동에서 벗어나 사회공헌에 대한 문화를 형성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전파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올해도 라이나50+어워즈, 사랑잇는 전화,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지원 등의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조지은 라이나생명 대표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3% 정도의 기금 출연을 해오고 있다"며 "기부로만 끝나지 않도록 사회공헌방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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