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게임모드 단일화

신유림 / 기사승인 : 2021-01-14 14:25:58
  • -
  • +
  • 인쇄
(자료=펄어비스)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펄어비스는 14일 팀 플레이에 중점을 두고 ‘섀도우 아레나’의 게임 모드를 ‘트리오 모드’로 단일화했다.


이번 단일화로 개인별 실력차가 컸던 콤보 전투 방식이 팀 운영 전략으로 개편돼 3인이 협력하면 초보자도 쉽게 승리를 노릴 수 있다. 데스매치 및 1대1 아레나 모드는 ‘사용자 생성방’을 통해 즐길 수 있다.


또 각 영웅별 기술을 돌격형, 공격형, 지원형 등 세 가지 형태로 특화했다. 돌격형 영웅은 높은 생명력과 방어 기술을, 공격형 영웅은 강한 공격력과 빠른 이동·공격 속도를 지녔다. 지원형 영웅은 파티원 보호 및 치유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모든 영웅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흑정령 기술도 4개로 늘렸다. 흑정령화, 순간이동 외에 강력한 한방 데미지를 줄 수 있는 ‘화승총’, 자가 치유를 할 수 있는 ‘치유의 손길’을 추가했다.


영웅 능력치를 강화시킬 수 있는 ‘상점’ 시스템도 추가했다. 몬스터를 처치해 얻는 ‘토큰’으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게임 결과 정보 제공 시스템을 업데이트해 상대팀 아이템과 영웅 조합, 피해량, 능력치를 확인할 수 있게 개선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