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Search: 1,041건

thumbimg

[기자수첩] SAF 도입, 한국이 낙제점을 받고 싶지 않다면
이강민 기자 2024.12.23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세계 각국이 SAF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도 정부 차원의 전략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속가능한항공유(SAF, Sustainable Aviation Fuels)란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

thumbimg

[기자수첩] 대한민국 콘솔게임의 미래는 밝다
최영준 기자 2024.11.26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올해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4’가 막을 내린 지 벌써 일주일이 넘었다. 올해 부산에 방문해 지스타를 관람하며 이제는 “한국은 콘솔게임에 약하다”는 말을 할 수 없겠다는 결론이 ...

thumbimg

[기자수첩] 대국민 읍소로 전술 바꾼 ‘고려아연’… ‘짠’하지만 괘씸하다
양지욱 기자 2024.11.18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고려아연 경영권을 두고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사와의 치열했던 두 달간의 지분율 경쟁이 의결권 전쟁으로 전환됐다.고려아연은 울산지역과 국민의 우호적 여론에 힘입어 영풍·MBK연합과의 ‘ ...

thumbimg

[기자수첩] 카드사 생태계가 무너진다
손규미 2024.10.22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현재 카드사들은 신용판매업이 아닌 사실상 고리대금업에 치중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현실이 어쩔 수가 없어요”지난 9월 열린 카드사 가맹점 수수료 추가 인하 중단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 카드 노조 관계자가 기 ...

thumbimg

[기자수첩] 안하무인 아워홈 ‘구본성’, ‘장남승계’ 한계 드러나다
양지욱 기자 2024.09.27
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의 안하무인한 태도가 LG그룹 ‘승계 제도’까지 소환했다.구본성 전 부회장은 고(故) 구인회 LG 초대 회장의 셋째 아들 고 구자학 아워홈 창업주의 장남이다. 범 LG 일가 오너 3세이면서, 국내 급식업계 ...

thumbimg

[기자수첩] 다양성이라는 새로운 돛 올린 엔씨소프트
최영준 기자 2024.09.10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게이머들에게 엔씨소프트라는 게임사를 언급하면 '리니지'를 떠올리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을 것이다. 그만큼 크게 성공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의 엔씨소프트를 있게 해준 명작이 분명하다.다만 오랜 세 ...

thumbimg

[기자수첩] 유럽가는 티웨이항공 "싸긴 한데, 믿고 살 수 없는 이유"
양지욱 기자 2024.08.12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지난 8일 ‘티웨이항공’이 인천~로마 신규 취항을 시작했다. 오는 28일 프랑스 파리에 이어 9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10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등 본격적으로 유럽 취항을 시작한다.국내 저비용 항공사(LCC ...

thumbimg

[기자수첩]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뉴진스 논란, 환급과 보상이 최선일까
최영준 기자 2024.07.05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가 아이돌그룹 뉴진스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크게 흥행하나 싶더니 확률형 아이템 표기 논란과 부적절한 콘텐츠로 인한 성희롱 논란까지 불거지며 역풍을 맞고 있다. 일각에서는 뉴진스의 소속 ...

thumbimg

[기자수첩] BBQ를 바라보는 씁쓸함
이슬기 기자 2024.05.31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BBQ는 최근 가격 인상을 단행해 이른바 '치킨값 3만 원 시대'를 연 장본인으로 몰리며 소비자의 빈축을 사고 있다.지난 22일 BBQ는 23개 제품 가격을 다음 달부터 평균 6.3% 인상한다고 밝혔다. ...

thumbimg

[기자수첩] 불량 자재·부실공사보다 더 큰 문제는 ‘시공사의 태도’다
양지욱 기자 2024.05.15
‘들어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다’라는 말이 있다. 화장실이 아니라 건설사들이 공사 수주에 들어갈 때와 준공 할 때가 다르다는 얘기다. 부실공사 논란은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지만 최근에는 여러 지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언론에 노출 ...

thumbimg

[기자수첩] 아무리 규제 산업이라지만…금감원의 과도한 ‘두더지 잡기’
김자혜 2024.05.01
1분기 중 보험업계의 단기납 종신보험 판매에 제동을 걸었던 금융감독원이 최근 보험사가 판매한 암보험 유사암 진단비에 개입하고 나섰다. 반복되는 규제 탓에 보험사뿐만 아니라 소비자까지도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유사 암은 암과 닮았지만, ...

thumbimg

[기자수첩] ‘선정성’ 외줄타기하는 시프트업
최영준 기자 2024.04.26
최근 게임업체 시프트업이 출시한 게임들이 ‘선정성’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해당 게임이 ‘청소년 이용 불가 등급’이라면 모를까, 시프트업의 게임 중에는 15세도 이용이 가능한 것도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시프트업은 지난 ...

thumbimg

[기자수첩] 예정된 식품업계의 가격 도미노 인상, "압박만이 능사가 아니다"
이슬기 기자 2024.04.19
정부의 물가 안정 시책이 무색하게 4.10 총선이 끝나자마자 식품업계가 기다렸다는 듯이 도미노 인상에 나섰다. 식품업계는 최근 치킨, 버거, 아이스크림, 과자, 조미김 등의 가격을 일제히 올렸다. 특히나 최근 원·달러 환율이 17개 ...

thumbimg

[기자수첩] 은행은 소심해야 한다
김자혜 2024.03.26
홍콩 항셍(H)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의 대규모 손실 사태로 은행권이 뒤숭숭한 가운데, 기업은행이 소심한 전략 덕분에 위기를 피하는 모습이다. 기업은행이 보유한 H지수 ELS는 120억원 규모로 상반기에 만기가 도래하는 잔액은 0 ...

thumbimg

[기자수첩] ‘삼일천하’로 끝난 정부의 단통법 폐지 개혁 의지
최영준 기자 2024.03.20
‘삼일천하’정복이나 쿠데타 등의 수단이 성공한 뒤 승리의 기쁨을 나누기도 전에 고배를 마시는 경우를 가리키는 말이다. 1884년 김옥균은 일본의 지원을 받아 우정국을 습격하고 그날 정권을 장악해 천하를 얻는 듯 보였다. 하지만 3일 ...

thumbimg

[기자수첩] ‘서민의 디딤돌’ 본질 잊은 조용병 회장의 근시안
김자혜 2024.03.13
은행원에서 시작해 금융지주 회장까지 올라섰던 입지전적 행보를 이어온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대환대출로 한푼의 이자라도 아끼겠다는 서민들을 한낱 수익원으로 보는 듯한 금융인다운 속내가 담긴 발언을 해 빈축을 사고 있다.조 회장은 지난 1 ...

thumbimg

[기자수첩] 무관심해지는 '3·1절'… '자주독립'이 사라지고 있다
양지욱 기자 2024.02.29
곧 3·1절이 다가온다. 그저 빨간색 공휴일이 아니다. 105년 전 일본의 식민통치 속에서 독립선언서를 발표하며 민족자존의 가치를 세계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나라를 잃은 절망에서도 대한독립의 희망을 안고, 국권회복을 ...

thumbimg

[기자수첩] 이권에 떠밀리는 서민의 자금
김자혜 2024.02.22
오는 4월 선거철이 다가오자 농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에서 으레 터지곤 하는 정치후원금 문제가 돌아왔다. 한 지역농협에서는 조합장이 사전 동의 없이 직원의 월급 일부를 원천징수 해 현역 국회의원의 정치후원금으로 기부했다. 해당 ...

thumbimg

[기자수첩] ‘붉은 사막’의 마지막 담금질에 대한 기대
최영준 기자 2024.02.21
펄어비스의 차기 준비작 ‘붉은 사막’이 올 여름 시연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랜기간 이 게임을 기다려온 게이머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금까지 수차례 게임 출시가 지연됐던 탓에 하락세를 기록하던 회사 실적도 반등할 것이란 ...

thumbimg

[기자수첩] 과도한 규제에 성장 발목잡히는 금융권
김자혜 2024.02.15
최근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성적표가 나왔다. KB금융을 제외하고는 신한·하나·우리금융의 순이익이 다 줄었다. 지주들은 이익이 줄어든 요인으로 상생금융과 충당금이 원인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들 4대지주는 지난해 비이자이익만 10조5 ...

포토짤뉴스

더보기

‘토요경제’ 뉴스레터 Click!

최신기사, 관련정보 등을 받아 보실 수 있는 서비스!!

토요경제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함에 있어 정보주체로부터의 이용 동의 여부를 사전에 고지하고 있습니다. 정보주체가 되는 이용자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집 이용 목적 : 토요경제 구독자를 위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ㆍ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메일

ㆍ보유 및 이용 기간 : 메일링서비스 해지시 까지(해지시 정보파기)

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토요경제 뉴스레터에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EADLINE

오피니언

더보기

문화·라이프

더보기

창간 19주년 특별기획

토요경제 [로드인 포토로그]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