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2402억원 규모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공사 수주

양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4 08: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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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건설 사옥<사진=계룡건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공공공사에 강한 ‘계룡건설’이 새해 첫 공공주택 건설 사업을 따냈다.

 

‘계룡건설’은 2402억원 규모의 서울 송파구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옛 성동구치소 부지인 송파구 가락동 162번지에 지하 3층 ∼ 지상 22층, 16개 동, 124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시설을 짓는 공사다.


계약 상대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이며 총 계약 금액 4716억원 중 계룡건설의 지분은 50.92%(2402억원)이다. 계약 금액은 2023년도 기준으로 계룡건설 매출액의 8.07%에 해당한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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