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무대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B금융지주가 국가대표 선발전을 후원하며 국내 수영 인재 육성 지원을 이어간다.
KB금융은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의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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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금융이 국가대표 선발전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을 후원하며 수영 유망주 발굴과 스포츠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미지=KB금융지주 |
대회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리며 2026년도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를 선발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국가대표 선발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로 한국 수영의 현재 전력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가늠할 수 있는 대회로 평가된다.
KB금융은 2021년부터 국가대표팀과 선수를 후원해 왔으며 최근 대표팀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다인 2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일부 선수들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서도 입상하며 국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KB금융은 수영을 비롯해 기초 종목 중심의 스포츠 후원을 확대하며 유망주 육성과 저변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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