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1순위 청약, 특별공급·일반공급 배우자 중복 청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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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샵 라비온드 투시도<사진=포스코이앤씨>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전주 ‘더샵 라비온드’ 견본주택을 10일 개관한다고 9일 밝혔다.
더샵 라비온드는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일원(기자촌 재개발사업)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28개동, 총 2226가구의 대단지로 들어선다. 이 중 일반분양은 1426가구이다.
1순위 기준 청약통장은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전북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 자격을 갖추며 재당첨 제한이 없다. 특별공급·일반공급 모두 배우자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를 시행한다.
단지 인근은 병무청 재개발, 종광대2구역 재개발 등이 예정돼 있어 향후 전주 대표 주거타운으로 변모할 기대감도 높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단지 조성은 남향위주로 배치했다. 넉넉한 동간 거리를 조성해 개방감을 높였고, 팬트리, 알파룸, 드레스룸 등의 특화 평면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끌어올렸다. 부피가 큰 짐을 손쉽게 보관할 수 있는 세대 창고도 전 세대에 제공한다.
청약은 이달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에는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는 31일 발표한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전주에서 분양한 더샵 브랜드 단지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둔 것처럼 올해 더샵 라비온드도 대단지에 차별화된 설계로 지역민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샵 라비온드 견본주택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전북특별자치도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8년 6월 예정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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