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롯데콘서트홀서 클래식·크로스오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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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현대해상 플레이데이 with 렛츠무브’에 참가한 가족이 함께 장애물을 통과하며 ‘가족 4종 경기’에 도전하고 있다. (오른쪽) 신한라이프가 지난14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우수고객 900여 명을 초청해 ‘2026 신한라이프 프레스티지 콘서트’를 개최했다 [현대해상·신한라이프] |
현대해상과 신한라이프가 각각 가족 참여형 체육 행사와 우수고객 대상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지난 17일 서울대공원 잔디광장에서 ‘현대해상 플레이데이 with 렛츠무브’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에는 5~10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15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축구 다트와 럭비공 주고받기 등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해상이 운영 중인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 ‘렛츠무브’를 가족 참여형으로 확대한 것이다. 렛츠무브는 선수 출신 코치들이 초등학교에서 팀 스포츠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우수고객 900여명을 초청해 ‘2026 신한라이프 프레스티지 콘서트’를 열었다.
프레스티지 콘서트는 신한라이프가 매년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문화행사다.
1부에서는 지휘자 백윤학이 이끄는 서울페스타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김민지, 테너 황현한이 오케스트라·성악 공연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공연했다.
토요경제 / 김정연 기자 kj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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