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역세권 ‘원주역중흥S-클래스’ 3월 분양…1순위 60%가 ‘추첨제’

양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4 11:00:23
  • -
  • +
  • 인쇄
▲ 투시도_원주역 중흥S-클래스<사진=중흥건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시공하는 ‘원주역 중흥S-클래스’가 3월 분양을 준비 중이다.

강원 원주시 무실동 남원주역세권에 위치한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전용 84㎡ 총 50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모든 세대가 국민 평형으로 구성된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 단지는 KTX원주역이 근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로 남원주역세권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GTX-D노선(계획),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2028년 예정) 등 다양한 교통 개발 호재도 예정돼 있으며, 인근에 초·중·고 모든 학군이 자리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남원주 역세권’은 원주시 무실동 일대 KTX원주역 주변 약 47만㎡ 부지에 약 4000여 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함께 역세권 특화용지, 상업·업무용지, 학교용지, 공원 등 다양한 기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KTX원주역을 이용해 서울 청량리역까지 약 50분 이내 도착 가능하다. 또 인근 서원주역에는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이 2028년 개통될 예정으로 수도권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아울러 GTX-D 노선 개발도 예정돼 있다.

 

또한 무실동은 원주 중심 생활권으로 ‘원주역 중흥S-클래스’ 입주민들은 다양한 편의시설과 우수한 교육 환경 인프라가 이미 조성돼 있다.


중흥토건은 차별화 된 특화설계도 강조했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다용도실과 드레스룸 등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여기에 세대당 1.64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계획돼 있다. 아울러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비규제지역 프리미엄도 관심사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만 19세 이상 강원도 거주자라면 세대주·세대원 구분 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또 전매제한기간 및 거주의무기간이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고, 1순위 배정 물량의 60%가 추첨제로 상대적으로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 세대도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