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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사옥<사진=양지욱 기자>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현대건설은 8000억원 규모의 경기도 안산 데이터센터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공시했다.
‘안산 데이터센터’는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644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0층, 2개 동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 금액은 8074억원으로 지난해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2.47% 수준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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