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재정 현대차증권 WM사업실장 상무(사진 왼쪽)와 이철민 현대자동차 국내마케팅실 상무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차증권] |
현대차증권이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신규 고객 대상 금융·자동차 구매 혜택을 결합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증권은 10일부터 10월 9일까지 현대차와 제휴한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현대차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한 뒤 현대자동차 승용차를 계약하면 투자지원금과 차량 계약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고객에게는 ‘플러스 금융상품권’ 3만원권과 현대차증권 온라인 거래 수수료 3개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차량 계약금은 10만원 할인된다. 다만 트럭과 버스, 캐스퍼, 영업용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플러스 금융상품권은 국내외 주식과 펀드,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현대차증권의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온라인 금융상품권이다.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5000명에게는 플러스 금융상품권 5000원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그룹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연계하는 마케팅이 확대되는 추세다. 현대차증권도 현대자동차와의 제휴를 통해 투자와 자동차 구매 혜택을 함께 제공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김재정 현대차증권 WM사업실장은 “금융과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