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보람카네기가 대우건설 노동조합과 손잡고 조합원 대상 장례복지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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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철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대우건설지부 위원장(왼쪽)과 김경곤 보람카네기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보람그룹 |
보람카네기는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대우건설지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맞춤형 장례예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우건설노동조합 조합원 3200여명과 가족들은 할인된 금액으로 보람상조 장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람카네기는 기업·노조와의 제휴를 통해 장례 절차 지원 수요에 대응하는 B2B(기업간거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람카네기 관계자는 “다양한 직군과 기업에 맞는 장례 상품으로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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