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2025년 환율전망 세미나’ 개최

김소연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1 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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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시장 선도은행 선정 기념...FI 고객 대상 환율 전략 공유
▲ 지난 20일 열린 세미나에서 손원영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NH농협은행이 올해 원·달러시장 선도은행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금융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 전망과 환헤지(위험회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25년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자산운용사, 보험사, 투자자문사 등 주요 금융기관(FI) 고객을 초청해 하반기 외환시장 이슈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권아민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서 최근 외환시장 흐름을 짚고 주요 통화 환율 및 스왑 시장 전망을 설명했다.

 

손원영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은 “올해 원·달러시장 선도은행으로 선정된 만큼 금융기관 고객의 환리스크 관리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환율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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